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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상반기결산 - 대한민국 고객감동 일류브랜드 대상 -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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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mine 19-01-23 16:15 조회 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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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 마감재로 대형 화재 사건 피해 최소화 서한안타민
2014 상반기결산 - 대한민국 고객감동 일류브랜드 대상
2014년 06월 30일 (월) 09:21:35 나영수 기자 green@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중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

최근 우리 사회는 크고 작은 화재 사건이 있었다. 장성노인요양병원과 고양버스터미널 화재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었다. 소방차가 일찍 도착해 빨리 진화하는데 성공했지만 유독 가스의 발생으로 인명 피해가 컸다. 일렬의 사건들로 화재가 났을 때 재난과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에 사회가 적극 나서고 있다.
1990년대부터 건축 자재 업체로 튼튼하게 성장해온 (주)서한안타민(대표 이균길 www.antamine.com)은 대형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불연재료를 생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안타민은 유기 화합물의 방출량이 적어 실내 공기 오염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불연, 준불연, 난연 인테리어용 내장 마감재로 여러 곳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900도에서도 분해되지 않는 소재이기에 불에 타지 않는다.
따라서 유독 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대형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신소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인테리어 마감재는 70~80도의 불에서 타는 방염 이상의 성능이 없다. 하지만 안타민은 소방법과 관련한 모든 조건을 충실하게 갖춘 유일한 제품이다. (주)서한의 자긍심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안타민은 표면 강도가 높고 표면에 각종 디자인과 칼라를 내장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친환경 소재이면서 최고의 성능을 위해 미국과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서 수입한 최고급 원자재를 사용해 퀄리티 높은 마감재로 인정을 받는다.
이균길 대표는 “앞으로도 친환경 불연재 개발에 힘써 우리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땀의 가치,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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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민은 특히 건식 공법으로 시공이 간편하여 경제적인 면에서도 COST를 절감할수 있는 혁신적인 마감재로서 내열성, 내마모성, 내약품성, 내충격성, 치수 안정성, 내광성등의 내구성이 우수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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