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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균길 대표 "불연재만 써도 화재때 대형피해 막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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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mine 19-01-23 15:51 조회 1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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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균길 대표 "불연재만 써도 화재때 대형피해 막죠"

인테리어용 마감재 서한안타민 이균길 대표

기사입력 2014.06.15 17: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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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나 노래방 같은 작은 점포에서 일어나는 화재는 우리 주변에서 종종 일어나는 매우 위험한 사고입니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서한안타민 이균길 대표가 불에 타지 않는 내장재, 일명 불연재를 개발한 이유다. 제품명은 `안타민(Antamine)`. 건축물 천장과 벽면, 마루, 화장실 칸막이 등에 다양하게 쓰이는 인테리어용 신소재 표면 마감재다.

안타민은 색상이 500가지를 넘을 정도로 다채롭고, 고온 물질에 의한 변색ㆍ변질도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재 자체가 900도에서도 분해되지 않아 불에 타지 않는다. 이 때문에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아 대형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신소재로 통한다. 이 대표는 "불이 확 붙으면 놀란 나머지 달아나버려 초기 대처를 전혀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불연재로 시공하면 대형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타민은 중소기업청 성능인증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KFI(불연ㆍ준불연) 인증,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인증마크를 획득했으며 특허, 실용신안, 상품권 50여 개를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표면경도(8H)가 강화유리와 비슷해 표면에 긁힘이 잘 생기지 않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인테리어 마감재는 70~80도 불에서 타는 방염 이상 성능을 나타내지 못한다"며 "안타민은 소방법 관련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유일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에 대한 국민 의식 수준부터 더 높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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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민은 특히 건식 공법으로 시공이 간편하여 경제적인 면에서도 COST를 절감할수 있는 혁신적인 마감재로서 내열성, 내마모성, 내약품성, 내충격성, 치수 안정성, 내광성등의 내구성이 우수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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